메모장



탄소강의 TTT선도 기계재료학

탄소강(철-탄소 합금)의 TTT(Time-Temperature-Transformation) 선도입니다.

제가 직접 그린거... ;ㅁ;

자료 찾기 힘드네요... -_-





올리고 나서 깨달았는데...

스캔하니까 위에 쫌 짤리네요 -_-

EXTRAVAGANZA ~蟲愛でる少女~ 밤의 게임

수많은 에로게임 회사 중 3대 싸이코 회사중 하나(누가 그랬다)라고 불리는 BLACK CYC사의 2006년 작품이다.

 

EXTRAVAGANZA는 사전 찾아보시고...
옆의 일본어는 대충 번역하면...
'벌레를 사랑하는 소녀'인가?

이게 메인 타이틀이다. 상당히 암울한 분위기가 초반부터 유저를 압박한다.


상당히 하드코어(라기보다 고어 또는 이상성애라고 할수 있다) 성향이 짙기 때문에

본인처럼 내공이 강한 사람이 아니면 접하기 힘든 게임이다.



 

1. 스토리.


주인공은 메인 타이틀에 보이는 저 소녀로 게임 시작 당시에는 어린 아이이다.

이 게임은 평범한 소녀가 충(蟲)에 관련된 사건에 말려들면서 벌어지는 15년 간의 생을 그린 작품이다.

 

렌 사토루(련오 煉悟)는 충사용(蟲使い)의 마을이 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 들어 도망치고 그 이후 Dr. WEST(서쪽 西)라는 인물과 관계를 맺고 일을 받아 해결하면서 생활을 유지한다.

그러던 중 충사용의 마을에서부터 자신을 잡기 위해 쫓아온 충사용과 싸우던 중 건물에서 떨어지는데 우연히 멈춰있던 차 위에 떨어지게 된다.

차는 그 자리에서 폭파하고 잠시 차 밖에 나와있던 주인공 유메미(몽미 夢美)는 련오에게 잡혀 어디론가 끌려간다.

련오는 충사용과의 싸움에서 잃은 충들을 다시 얻기 위해 몽미를 충을 낳는 묘상(苗床)으로 해서 강제로 충을 낳게 한다.

그 충 중에 전설의 충이라 불리는 수마충(獸獣魔蟲)을 낳게 되고 기대와 달리 약한 모습을 보이는 수마충에 련오는 분노하고 버리다시피 한다.

처음엔 충을 무서워 하던 몽미도 련오에 의해 죽기 직전인 수마충을 보고 동정을 느끼면서 모친으로서 점점 다가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밖으로 나가던 련오는 무심코 수마충을 죽일까 하는 말을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몽미는 수마충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 잡힌다.

결국 충사용과의 싸움에서 지쳐서 돌아와 휴식을 취하려는 련오를 부엌칼로 난도질을 하면서 [유충편]이 끝나고 본격적인 스토리로 접어들게 된다.


유충편의 마지막 장면. 련오를 죽이고 수마충과 함께 어디론가 걸어가는 몽미

 

사실 본인은 저 장면 봤을 때(당시에는 련오가 주인공인줄 알았다) '아 배드엔딩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스토리 이어지면서 착각인걸 눈치챘다... -_-

몽미로서는 저 장면에서 탁! 끝나는게 제일 행복했을지도 모르는데... (해피 엔딩도 있지만 그걸 무시할 정도로 이 이후의 스토리는 잔인하다)


 


2. 플레이

 

한글 윈도우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본인은 늘 어플을 이용해서 설치하니까 그냥 설치하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후커 역시 아무런 옵션 없이 잘 번역 된다.



 

3. 후기

 

사실 본인도 아직 완전히 클리어하지 않았다.

몇가지 엔딩을 보긴 했지만 아직 80% 정도이고...

남은 부분은 공략 보고 하려고 했는데 며칠전에 갑자기 공략이 있던 블로그가 문을 닫는 바람에... _-_)

이럴줄 알았으면 딴거하지 말고 이거부터 깨는건데... (그래픽카드 새로산거 때문에 고사양 게임 즐기고 있었다 ㅠ.ㅠ)

 

본인이 하드한 걸 좋아하거나 내성이 있다면 제법 해볼만한 작품이다. (본인은 내성만큼은 왠만한 굇수급이다.)

스토리도 괜찮고 충과 소녀의 사랑 역시 상당히 독특하지만 매력적인 소재로 다가왔다.

본인도 지금 CG 확인 보다는 유메미의 정말 행복한 엔딩이 어떤 걸까 하는 마음으로 기대 중이다. (이제와서 확인 할 방법은 어디선가 오마케 파일을 찾아서 엔딩만 봐야지... ㅠ.ㅠ)


하늘의 분실물 애니 & 만화



네...
아직 한국 정발은 귀뜸으로도 들리지 않는 번역본만 존재하는 만화 '하늘의 분실물'입니다.

애니로도 나왔죠.
아시는 분이 많을 듯...







'모두들... 기억해줬음 좋겠어...'

'사람의 등에는...... 보이지 않는 날개가 있어...'

'날 수 있다는 걸... 믿는다면 누구든지...'




'저ㅡㅡㅡㅡㅡㅡ'








주인공인 사쿠라이입니다.
병신입니다... (게다가 변태...)

하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이카루스 제외하고...)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이 장면 처음 봤을때 얼마나 웃었는지ㅋㅋ

제대로 된 리뷰는 다음에 하도록 하죠...

오늘은 맛만 ㅋㅋㅋ

한국에 정발되면 바로 살텐데ㅠㅠ

아직 소식은 못들었네요...

요새 글이 너무 없네요... 잡담

뭐...

원래도 많은건 아니지만...

일단을 방학을 해야 많아 질듯...

쓸데 없이 레포트가 많은 과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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